USDT 입금 전 안전 점검 — 개인·OTC 실무 가이드
P2P·OTC·거래소 입금 전 FindScan으로 확인할 항목과 대응 시나리오.
USDT 입금 사고의 상당수는 「주소는 맞는데 토큰/경로가 위험한」 경우입니다. 금액·시세만 확인하고 주소 검증을 생략하면 블랙리스트·동결 리스크를 놓치기 쉽습니다.
시나리오별 권장 흐름
- 거래소 입금: 출금 주소 스캔 → 프로파일링으로 최근 출금 패턴 확인
- P2P 수취: 상대 주소 프로파일링 → AML 스캔 → 이상 없을 때만 입금 확인
- 본인 지갑 점검: 스캔 탭으로 AML·잔액 → 프로파일링으로 이력 아카이브
위험 신호 예시
짧은 시간 다수 신규 상대 입금, 제재 지역·믹서 연관 주소, 가짜 USDT 컨트랙트, AML UNKNOWN + 고액 단일 입금 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.
FindScan 한도·정책
프로파일링은 IP당 24시간 5회 무료입니다. 기업·대량 조회는 /contact 문의 또는 API 제휴를 이용하세요. 스캔(AML)은 별도 한도 없이 정책 API 기준(min USDT 등)을 따릅니다.